[사회복지학]  인생을 배워가는 중

양*희      조회:1257

주위에 사회복지학을 따놓지 않은 지인이 없답니다.

저도 시작은 그렇게 했어요.

그냥 저냥 온라인 듣고

그냥 흘려듣고 넘기기는 돈이 너무 아까워서... 그렇게 시간을 채워나가던 중

사회복지에 관한 다양한 과목을 이수하며,

실제로 눈이 하나하나 떠지기 시작했습니다.


뉴엠 원격평생교육원의 체계적인 스타일도 솔직히 마음에 들었지만

일을 하면서 병행하는게 여간 힘들었죠. 특히 중간 기말고사는 스트레스 조금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시작해보세요.

인생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모르고 지나갈 뻔한 다양한 사회복지에 관한 학문

인간의 환경에 관한 과목을 통해 솔직히 이해하기 힘든 가족의 개개인의 스타일을 이해해갑니다.

또, 노인복지학을 들으면서 부모님 많이 생각했어요.

더욱더 좋았던건 사춘기 우리집 아이, 질풍노도의 시기와 딱 겹쳐서 저도 공부하고 그 아이를 이해하며

서로 조금 가까워졌답니다.

지금은 직장내에서도 복지에 관한 다양한 생각을 하고 있을 정도로 

시간이 지날수록 제 자신에 관한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뉴엠에서 매주 필요한 부분을 체크해 주시고, 조언해주시고

먼저 공부해보신 선배로서 조언은 참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회복지를 공부해보고 

또 다른 자격증에 도전해볼까

벌써 약간 욕심이 생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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