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학]  조금 늦은나이에 내가 할 수 있을까? 고민하시는분 주저하지 마세요!!

이*아      조회:1165

언제나 새로운 도전은 나를 설레게 하고 삶을 의욕적으로 살아가는 원동력이 된다.

오랜 외국생활을 마치고 조금은 나이가 들어 돌아온 현실에서 나는 10년전의 시간속에 멈춰 있는듯 낯설고 조금은 두렵기도 했다.

친구들을 만나면서 새로운 도전을 하고 각자의 길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들을 보며 나도 조금은 자신감이 생겼고 새롭게 도전하고 싶은 동기부여가 되었다.

가족들의 응원과 더불어 용기가 생겨 도전하게 되었고 앞으로 100세시대에 사회복지사로서의 역할과 비중도 커져갈 것이라 생각한다.

아직은 공부중이지만 평소 궁금해 했던 다양한 과목들을 접하면서 흥미와 재미도 생겼고 새롭게 알게되는 지식들도 도움이 많이 되고 있다.

강의 듣고, 시험보고, 과제제출하고 만만치 않은 과정들이 조금은 버겁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기회도 도전하고 수고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법...

이 시간들을 감사하며 목표하는 그 날까지 오늘도 최선을 다해 기쁜 마음으로 열심히 도전해본다.

혹시 이 나이에 내가 할 수 있을까?? 주저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자신있게 도전해 보시라 응원을 보내고 싶다!!!!!!!

특별히 뉴엠을 만나고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강의 계획도 도와주시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목록보기

덧글 0

수강후기 찾기

Copyright 2010ⓒgosischool.or.kr all rights reserved